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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중한 정보자원을 안전하게 관리해요

제주시는 정보보안 체계 강화를 위하여 보안장비 교체, 업무용 PC 보안취약점 진단, 제주시 대표홈페이지 내 개인정보 유·노출 점검, 정보보호 교육 및 관리실태 현장점검 등으로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예산 8000만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서버접근제어 시스템 교체를 완료하여 내부 행정시스템으로의 접근통제를 강화했다.

 

또한 매월 세 번째 수요일을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로 지정·운영하여 전 부서 업무용 PC 대상 13개 보안취약점 항목에 대해 진단하고, 진단결과 취약한 항목에 대해서는 보안패치 실행 등으로 취약점을 제거하여 PC 보안 수준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제주시 대표홈페이지 게시글 내 시민 개인정보 유·노출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하는 등 시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만전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공직자 대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전 부서 대상 정보보안 관리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내부 관리 감독 또한 강화했다.

 

앞으로도 제주시는 소중한 정보자산 및 시민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 행정서비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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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위원회, 피해자 보호 근본 대책 주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8일 오후 제12회 임시회의를 열고, 최근 도민사회 이목이 집중된 사건과 관련해 제주경찰청에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제주자치경찰위원회는 제주경찰청으로부터 최근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을 비롯해 현안에 대해 보고받았다. 제주경찰청은 신변보호 처리 실태에 대한 일제점검과 가해자관리 방안 마련과 함께 신변보호용 폐쇄회로CC(TV) 체계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로 했다. 이외에 ▲셉테드(CPTED) 사업과 연계한 범죄예방 환경개선 ▲녹색어머니회·자율방범대 등 시민단체의 보호자 역할 방안 모색 ▲IT기술 접목 안심벨 등의 112시스템 연계 방안 ▲가해자의 전과 또는 이동동선 확인 통한 피해자 접근 방지 대책 등을 마련하기로 했다. 후속 결과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조속한 시일 내 시행한 후 보고할 것을 심의·의결했다. 이와 함께 △제주경찰청 2021년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강화 계획 △제주경찰청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 보직 관련 의견 제출의 건 등도 논의됐다. 김용구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사건은 지역사회에 큰 상처가 되고 있다”며 “피해자 보호에 대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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