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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 신임 “조훈배 대표의원, 임정은 부대표의원”

714() 오후 430, 제주도의회 의사당 소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대표의원 박호형(더불어민주당, 일도2동갑)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대표의원에 조훈배(더불어민주당, 안덕면) 의원을 부대표의원에 임정은(더불어민주당, 대천동중문동예래동) 의원소속 회원의 만장일치로 추대하였다.

 

이외에도 지난 연구 활동 및 예산 집행 현황을 보고 받고 의결하였으며, 박호형 대표의원은 도민을 위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2020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정대상에서 정책연구부문 최우수 의원연구단체를 수상하였고, 오는 722일에도 건강을 위한 제주도 곶자왈 숲의 산림치유 효과에 대한 정책토론회가 예정되어 있어 많은 관심을 당부하였다.

 

신임 조훈배 대표의원은 제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자원의 보전과 활용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외에도 미래세대를 위한 제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현안 문제를 적극적으로 찾아 다양한 대안을 모색하고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차원에서 제주 자연환경의 보전뿐만 아니라 사회 및 경제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연구 활동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 기여를 목적으로 지난 2010789대 의회 때 창립되어 활발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연구회 회원은 조훈배 대표의원, 임정은 부대표의원과 함께 강성민, 박원철, 박호형, 송영훈, 송창권, 한영진 의원 이상 8명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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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위원회, 피해자 보호 근본 대책 주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8일 오후 제12회 임시회의를 열고, 최근 도민사회 이목이 집중된 사건과 관련해 제주경찰청에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제주자치경찰위원회는 제주경찰청으로부터 최근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을 비롯해 현안에 대해 보고받았다. 제주경찰청은 신변보호 처리 실태에 대한 일제점검과 가해자관리 방안 마련과 함께 신변보호용 폐쇄회로CC(TV) 체계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로 했다. 이외에 ▲셉테드(CPTED) 사업과 연계한 범죄예방 환경개선 ▲녹색어머니회·자율방범대 등 시민단체의 보호자 역할 방안 모색 ▲IT기술 접목 안심벨 등의 112시스템 연계 방안 ▲가해자의 전과 또는 이동동선 확인 통한 피해자 접근 방지 대책 등을 마련하기로 했다. 후속 결과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조속한 시일 내 시행한 후 보고할 것을 심의·의결했다. 이와 함께 △제주경찰청 2021년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강화 계획 △제주경찰청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 보직 관련 의견 제출의 건 등도 논의됐다. 김용구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사건은 지역사회에 큰 상처가 되고 있다”며 “피해자 보호에 대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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