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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돈중, 넷볼과 배구를 통하여 반을 하나로

효돈중학교(교장 김통수)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72일부터 78까지 시즌2 점심시간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넷볼과 배구를 통하여 우리 반을 하나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시즌2 점심시간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프로젝트는 반대항 리그전 <넷볼과 배구를 통하여 우리 반을 하나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1학기 동안 수업시간에서 배웠던 종목을 대회종목으로 하는 수업연계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1학년은 넷볼 종목으로, 2학년과 3학년은 배구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업 시간과 점심시간에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리그전은 학급 학생들의 협동심 함양 및 활기찬 학교 분위기 형성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실시되었으며, 참가한 학급과 우수 학급에 대해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리그전에 참여한 2학년 고국영 학생은 수업시간에 배웠던 배구 종목을 수업에서 끝내는 게 아니라 이렇게 대회에 참여해서 반대항 형식으로 경기를 하여서 너무 재미있었다. 이번 리그전을 통해 배구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라고 말하며 이를 계기로 학교 방과후로 운영되고 있는 배구 방과후 교실에도 참여할 생각이고 앞으로 시즌3 점심시간 스포츠클럽 리그전도 운영하여 더욱 재밌는 중학교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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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위원회, 피해자 보호 근본 대책 주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8일 오후 제12회 임시회의를 열고, 최근 도민사회 이목이 집중된 사건과 관련해 제주경찰청에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제주자치경찰위원회는 제주경찰청으로부터 최근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을 비롯해 현안에 대해 보고받았다. 제주경찰청은 신변보호 처리 실태에 대한 일제점검과 가해자관리 방안 마련과 함께 신변보호용 폐쇄회로CC(TV) 체계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로 했다. 이외에 ▲셉테드(CPTED) 사업과 연계한 범죄예방 환경개선 ▲녹색어머니회·자율방범대 등 시민단체의 보호자 역할 방안 모색 ▲IT기술 접목 안심벨 등의 112시스템 연계 방안 ▲가해자의 전과 또는 이동동선 확인 통한 피해자 접근 방지 대책 등을 마련하기로 했다. 후속 결과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조속한 시일 내 시행한 후 보고할 것을 심의·의결했다. 이와 함께 △제주경찰청 2021년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강화 계획 △제주경찰청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 보직 관련 의견 제출의 건 등도 논의됐다. 김용구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사건은 지역사회에 큰 상처가 되고 있다”며 “피해자 보호에 대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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