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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읍, 알록달록 아름다운 큰엉해안경승지 조성

서귀포시 남원읍(읍장 현종시)에서는 619() 남원읍 대표 관광지인 큰엉해안경승지에 수국, 황금사철 총 400본을 식재하여 새로운 포토존(Photo Zone)과 알록달록한 꽃길을 조성하였다.

사계절 꽃피는 남원읍 조성을 위하여 추진되는 알록달록 아름다운 큰엉해안경승지 조성사업은, 큰엉체육공원에 수국, 황금사철 식재 및 벤치를 설치하여 한반도지도 포토존 이외에 새로운 포토존을 조성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남원읍을 많이 찾도록 유도한다.


해안산책로에서 큰엉 공중화장실로 이어지는 통행로에 수국을 식재하여 마음 편히 걸을 수 있는 꽃길을 조성하였다.

현종시 남원읍장은 올레5코스가 지나는 남원읍 대표 관광지인 큰엉해안경승지에 아름다운 꽃길과 포토존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제주도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SNS를 통하여 큰엉해안경승지 내에 있는 한반도 지형 포토존이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서도 큰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수국, 황금사철 식재를 통해 남원읍 대표관광지로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아름다운 남원읍 대표관광지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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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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