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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1호, 「다함께 돌봄센터」 이용아동 모집

서귀포시는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서귀포시 제1호 다함께돌봄센터614일부터 22일까지 시설 이용아동 20명을 모집한 후 7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무원연금공단’1층에 위치한 서귀포시 1,‘피어나리다함께돌봄센터는 70.85 규모로 센터장과 돌봄교사가 상근하며, 학기 중에는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귀포시에서는 처음 문을 여는피어나리돌봄센터가 위치한 대륜동 지역은 학교돌봄 외 공적돌봄시설이 전무한 곳으로 서귀포시는 그동안 지난해부터 공무원연금공단과 무상임대협약을 체결하고, 리모델링공사와 기자재 등 예산 7천만원을 투입하여 돌봄센터 설치를 추진해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고, 초등생 자녀가 있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마련된 새로운 개념의 아동돌봄 시설로서 급·간식 제공, 상시·일시 돌봄서비스, 놀이활동, 습지도 등을 제공하며 아동의 프로그램비, 급간식비는 유료로 운영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서귀포시 1, 피어나리 다함께돌봄센터는 공무원연금공단이 장소를 제공하고 서귀포시에서 설치 및 운영비를 지원하며, 사회복지법인 구도원(대표 김경애)이 운영을 위탁받은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라고 생각한다. 다함께돌봄센터가 지역의 돌봄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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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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