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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전통시장 활성화 바우처 지급 이벤트

서귀포는 서귀포시공영관광지 스탬프 투어, 서귀포시 원도심 도보투어 하영올레와 연계하여 전통시장 바우처(5000원 지류상품권)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하고, 서귀포시 3개부서(경제일자리과, 관광지관리, 관광진흥과)가 협업하여 주관하는 이번 이벤트는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고 관광산업과 연계하여 5000원 전통시장 바우처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소비 유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서귀포시 공영관광지 스탬프 투어와 연계한 바우처는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천제연폭포, 주상절리대, 산방산·머리해안, 감귤박물관 6개 공영관광지 중 한 곳에서 스탬프투어 엽서를 수령한 뒤 4개 이상 관람여 스탬프를 찍고 엽서를 천지연폭포나 천제연폭포 매표소에 보여주면 지급되는 방식이다.

, 하영올레 1코스(529일 개장) 완주자 대상 바우처는 제주올레여행자 센터를 방문하여 완주 소감을 작성한 도보여행객 및 도민에게 지급되며 26일 예정인 하영올레 2코스 개장참여자에게도 지급될 예정이다.

바우처 지급기간은 630일까지이며, 바우처는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내 260여개 점포에서 71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선착순으로 900명에게(공영관광지 스탬프 투어 200, 하영올레 도보객 700) 지급한다. 기간 내 11매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 522일과 29일에는 제주유나이티드FC 홈경기 관람객들 대상으로 1550명에게 배부 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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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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