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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영농조합법인, 김만덕기념관에 사랑의 쌀 기부

202161(), 예수영농조합법인(대표 오정은)이 김만덕기념관에 사랑의 쌀 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오정은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때에 김만덕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는 사업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만덕기념관 김상훈관장은 예수영농조합법인의 소중한 정성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로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정은대표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과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 기탁등 나눔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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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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