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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JDC 이사장, ‘제1기 사회리더-대학생 멘토링 사업’발대식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 서울사무소가 261JDC 사회리더-대학생 멘토링 사업’ <탐라잡(Job)(Talk)> 발대식을 가졌.


멘토링 사업은 제주 출신 사회 리더와 수도권에 재학 중인 제주 출신 학생들을 매칭해 진로코칭 체험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멘토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수한다. 제주 가치를 확산하고 미래의 제주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 4JDC는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오승호 아리랑국제방송 시사보도센터장, 김동익 KB캐피탈 전무, 조재만 서울샤치과의원 대표원장, 오현희 공정거래위원회 자문변호사 등 제주출신 회리더 5명을 멘토로 선정해 수도권에 학 중인 제주출신 대학생 13명을 공모를 통해 멘티로 선발했다.

 

이번 발대식은 참가자 소개, 문대림 이사장 인사말, 촉장 수여, 리엔테이션, 팀별 멘토링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제1기 멘토링 사업은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JDC는 매년 멘토링 분야와 인원을 확대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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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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