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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JDC 이사장, ‘제1기 사회리더-대학생 멘토링 사업’발대식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 서울사무소가 261JDC 사회리더-대학생 멘토링 사업’ <탐라잡(Job)(Talk)> 발대식을 가졌.


멘토링 사업은 제주 출신 사회 리더와 수도권에 재학 중인 제주 출신 학생들을 매칭해 진로코칭 체험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멘토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수한다. 제주 가치를 확산하고 미래의 제주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 4JDC는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오승호 아리랑국제방송 시사보도센터장, 김동익 KB캐피탈 전무, 조재만 서울샤치과의원 대표원장, 오현희 공정거래위원회 자문변호사 등 제주출신 회리더 5명을 멘토로 선정해 수도권에 학 중인 제주출신 대학생 13명을 공모를 통해 멘티로 선발했다.

 

이번 발대식은 참가자 소개, 문대림 이사장 인사말, 촉장 수여, 리엔테이션, 팀별 멘토링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제1기 멘토링 사업은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JDC는 매년 멘토링 분야와 인원을 확대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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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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