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1 (일)

  • 맑음동두천 24.3℃
  • 구름조금강릉 28.6℃
  • 구름조금서울 26.0℃
  • 흐림대전 27.2℃
  • 흐림대구 23.0℃
  • 흐림울산 26.6℃
  • 흐림광주 27.0℃
  • 구름많음부산 25.8℃
  • 흐림고창 26.8℃
  • 맑음제주 27.8℃
  • 구름조금강화 24.1℃
  • 흐림보은 22.1℃
  • 흐림금산 24.9℃
  • 구름조금강진군 26.2℃
  • 흐림경주시 24.3℃
  • 구름많음거제 26.1℃
기상청 제공

3살짜리 남자 아이 바다에 빠져 숨져

3살짜리 남자 아이가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제주소방서와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5분께 제주시 이호1동 이호항 앞 해상에 A군(3)이 빠져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A군은 출동한 119 대원들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 휴가철 관광객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6일 제주국제공항에서 휴가철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렌터카 및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속도위반 단속차량 중 렌터카 단속건수가 전체단속 건 중 2020년 35.3%, 2021년 6월 말 기준 29.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5월 13일 「도로교통법」 개정법 시행에 따라 6월 1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등) 교통법규위반을 집중 단속해 6월 30일 기준 105건의 위반사항을 단속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조정으로 휴가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렌터카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유의사항 등을 알리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자치경찰단은 이날 공항 내 렌터카 업체의 협조를 받아 홍보전단지를 배부하고 관광객들에게 홍보물품(마스크)을 전달하는 등 렌터카 이용객 대상 과속운전 예방 및 개인형 이동장치 집중단속 시행 홍보활동 캠페인을 펼쳤다. 고창경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속도를 줄이면 아름다운 제주가 보입니다. 관광객들의 안전운전이 제주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 것”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