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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의사당 로비 도민카페(열린소통공간) 오픈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의사당 로비에 도민카페(열린소통공간) 조성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도민 등 방문객 및 직원들을 위한 소통·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520일부터 카페를 본격 운영한다.


카페운영은 도내 장애인들의 취업기회 제공 및 사회·경제활동 참여지원 등 일자리 창출차원에서 도내 장애인직업재활센터에서 맡게 된다.



운영시간은 오후 6시까지이며, 매니저(비장애인)1명과 장애인 4명이 오전·오후 2명씩 교대근무를 하게 된다.


 

또한, 기존 도민의방 기능 유지 차원에서 기자회견(브리핑), 토론회, 간담회 등도 524일부터 이용가능하다.


개방시간은 평일 및 공휴일 저녁 7시까지로 코로나19 상황 호전시 연장 등 재조정할 계획이며, 신청방법은 사용예정 24시간 전까지 도의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좌남수 의장은도민카페(열린소통공간)오픈을 통해 소외된 계층에 대한 관심과 친근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도민들과 더욱더 소통하는 따뜻한 의정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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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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