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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상하수도과 『펜안 하우꽈?』봉사단 위문품 전달

주시 상하수도과 펜안하우꽈?봉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에서는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사랑의 파스 및 초코파이를 100여가구에 전달했다.



, 상수도 수리가 필요함에도 경제적 부담으로 수리를 제때에 하는 어려운 5가구에 대해서는 기동처리반과 함께 수도시설을 교체하는 등 소규모 시설물을 점검·지원하였다.

난해 2월에 결성된 펜안하우꽈?봉사단은 총 50명의 상하수도과 직원들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검침 업무를 하면서 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함은 물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로 안정된 생활을 돕고 있다.

주시 상하수도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정기적인 방문과 봉사활동 등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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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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