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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큰노꼬메오름 . 작은노꼬메오름 정비 완료

제주시에서는 관광객과 도민이 즐겨 찾는 큰노꼬메오름작은노꼬메오름 탐방로를 정비완료 했다.

 

큰노꼬메오름 및 작은노꼬메오름은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주변 궷물 오름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포함하고 있어 서부지역 오름 중 탐방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이다.


 

금번 탐방로 정비공사는 사업비 17000만원을 투입해 지난 3 29일 착공한 뒤 56일 준공하였으며, 탐방객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야자매트 2129m를 설치하였다.

 

특히, 낡고 훼손되어 탐방객에 불편을 주었던 큰노꼬메오름 정상부 데크시설을 보수하여 이용하는 데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성을 높였다.

 

제주시는 올해 큰노꼬메오름, 작은노꼬메오름 외에도 7오름에 57000만원을 투입하여 탐방로 및 안내표지판 등을 정비 완료한 바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당산봉 등 오름 탐방로를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주시 관계자는 자연환경 보전과 안전을 위하여 개설되어있는 탐방로를 벗어난 지역의 출입은 탐방객 스스로가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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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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