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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사회적 경제조직 2021 데모데이 성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와 함께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 2021 데모데이 성공적으로 마쳤다.

 

JDC와 한국사회투자는 사회적 경제조직 발굴과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JDC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은 제주 공동체가 직면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경제조직을 대상으로 금융지원, 경영 전략 컨설팅 등 투자 유치 역량 강화 활동을 지원한다.

 

JDC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22개 팀이 금융 지원과 컨설팅을 받았으며, 이번 데모데이에는 두리함께(대표 이광호), 제주살림(대표 강경주), 제주클린산업(대표 양홍석), 정성기업(대표 홍경수), 에이브레인(대표 박기언), 제주도드론(대표 엄지은), 제주동백(대표 박수호), 제주애퐁당(대표 김남철) 등 투자 유치 역량이 우수한 8개 팀이 최종 선정돼 무대에 올랐다.

 

심사위원으로는 소풍벤처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사회연대은행, N15파트너스, 사회복지협의회의 벤처투자자 및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이들은 기업간 투자와 유통 및 판로개척 등 자원연계 기회도 지원함과 동시에 후속 투자 유치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높였다.

 

JDC와 한국사회투자는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제주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의 투자 유치 역량이 강화되고 투자 유치 및 자원연계 기회 역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JDC는 제주의 회복과 도약을 위해 제주 고유 가치를 기반으로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사회경제조직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앞으로도 이번 사업에서 육성 중인 22 팀들과 함께 제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익 한국사회투자 대표는 코로나19로 많은 사회경제조직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JDC와 함께 도내 훌륭한 팀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한국사회투자만의 전문적인 멘토링과 컨설팅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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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어선 자동심장충격기 일제 점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성산포수협에서 이루어진 어업인안전조업교육 현장을 방문하여, 20톤 이상 어선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 대상인 20톤 이상 선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육지와 떨어져 신속한 의료지원이 어려운 해상상황에서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어업인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자동심장충격기 본체 정상 작동 여부 ▲패드 및 배터리 유효기간 경과 여부 확인 ▲관리책임자 지정여부 확인 등이며 특히, 이번 점검 시 ‘월 1회 자체점검’을 이행 하고 점검결과를 중앙응급료센터(E-Gen)에 매월 등록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교육하여 자동심장충격기의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동부보건소는 지난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기관 점검 159개소 205대을 실시하였으며, 올해에도 의무설치기관 및 다중이용이용시설 등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는 단순한 비치용이 아니라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장비로 앞으로도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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