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4 (화)

  • 흐림동두천 11.1℃
  • 흐림강릉 21.6℃
  • 흐림서울 12.7℃
  • 흐림대전 19.6℃
  • 흐림대구 18.5℃
  • 흐림울산 19.3℃
  • 흐림광주 19.8℃
  • 흐림부산 17.8℃
  • 흐림고창 19.8℃
  • 흐림제주 20.2℃
  • 흐림강화 11.9℃
  • 흐림보은 16.7℃
  • 흐림금산 20.5℃
  • 흐림강진군 19.9℃
  • 흐림경주시 20.4℃
  • 흐림거제 18.2℃
기상청 제공

한림자동차공업사 희망나눔 명패 달기

한림자동차공업사(대표 강형권)430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 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제주시 한립읍에 위치한 한림자동차공업사는 자동차 정비 및 수리 전문업체로서 매월 일정액을 적십자사에 기부하며 도내 나눔 문화 확산에 참여하게 된다.


 

강형권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도내 취약계층이 많이 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희망풍차 나눔 명패'란 기업체,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회원 가입을 하고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의 나눔 프로그램이다.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 중소기업, 학원, 병원 등 모든 사업장은 희망풍차 나눔 명패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후원금은 위기가정 주거비생계비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 도로 무법자 대포·무보험차량 ‘철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3월부터 두달여간 뺑소니 등 각종 범죄에 악용되는 일명 ‘대포차’와 무보험 차량에 대한 특별 수사 활동을 전개했다. 자치경찰단은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 행정시 등과 공조해 수사를 벌인 결과, 출국한 외국인 명의 대포차량 3대와 운행정지 명령을 받은 차량 3대 등 불법으로 운행한 운전자 6명을 현장에서 적발했다. 또한 올해 3월말 기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채 무보험으로 자동차를 운행한 270여명을 불구속으로 송치했다. 자치경찰단은 도내 외국인 소유 차량 중 자동차세를 체납하고 책임보험도 가입하지 않은 차량을 특정한 후 자동차정보관리시스템과 CCTV관제센터 등을 통해 이동 동선을 추적해 단속해 왔다. 이에 대한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씨(50세, 남자)는 평소 알고 지내던 중국인 B씨가 중국으로 출국하게 되자 B씨 소유의 차량을 시세보다 싼 값으로 매입해 소유권 이전등록을 하지 않은 채 11년 동안이나 속도위반을 포함한 30여건의 과태료를 체납한 상태로 불법운행을 하다 주거지 인근에서 잠복 중이던 수사관에게 적발됐다. C씨(45세, 남자)는 신용불량자로 차량구매가 어려워지자 평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