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9 (일)

  • 맑음동두천 21.9℃
  • 구름많음강릉 23.4℃
  • 맑음서울 21.1℃
  • 맑음대전 22.8℃
  • 맑음대구 24.3℃
  • 맑음울산 23.9℃
  • 맑음광주 22.9℃
  • 맑음부산 20.4℃
  • 맑음고창 20.6℃
  • 맑음제주 21.9℃
  • 맑음강화 16.6℃
  • 맑음보은 21.2℃
  • 맑음금산 21.5℃
  • 맑음강진군 24.3℃
  • 맑음경주시 24.3℃
  • 맑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Z세대가 만드는 핫(hot)하고 힙(hip)한 돌문화공원 콘텐츠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좌재봉)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신선함으로 무장한 ‘Z세대의 핫(hot)하고 힙(hip)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돌문화공원 서포터즈 돌따랑 사람따랑 1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330(100만 평) 대자연 속에 숨어있는 돌문화공원의 문화예술적 아름다움과 설문대할망 신화 등을 홍보하게 된다.


 

또한 돌문화공원의 가치와 매력, 다양한 정보, 아이디어를 마음껏 표현하는 자유로운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SNS 또는 유튜브를 통해 전하게 된다.

 

돌따랑 사랑따랑 1기는 6월부터 12월 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SNS 서포터즈는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등을 갖고 있는 도내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5명을 선발한다.

 

영상 크리에이터는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있는 자로서 5개 팀(팀당 3)을 모집한다.

 

돌문화공원은 SNS 서포터즈와 영상 크리에이터에게 특정주제를 선정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업로드하는 개인 미션과 자유주제를 선정해 영상기획부터 제작까지 함께하는 팀 미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53일부터 31일까지다. 지원서는 제주도청 홈페이지(고시·공고)나 돌문화공원 공지사항에 게시된다.

 

서류심사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64일 발표할 예정이며, 발대식은 67일 열린다.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원고료 및 제작료가 지급되며, 서포터즈 ID카드, 돌문화공원 주관행사 참여기회 제공, 전문 협력업체를 통한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따른 실무교육 기회도 주어진다.

 

좌재봉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돌문화공원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서 제주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자치경찰위원회, ‘도민안전’ 출범
70만 제주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책임지게 될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가 6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오전 11시 제주시 영평동에 위치한 제주자치경찰위원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경찰위원회 위원 임명장 수여식 및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김창룡 경찰청장, 좌남수 도의회 의장,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강황수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장 등이 자리했다. 이날 행사는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임명장 수여식 △자치경찰위원회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현판제막 △테이프 커팅식 △자치경찰위원회 1차 회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원희룡 도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제주자치경찰은 그동안 전국 자치경찰이 나아가야 하는 모델로써 열심히 노력해왔다”며 “새로운 단계인 자치경찰제 전환을 통해 제주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 국가경찰 등이 주민의 편에서 원활히 소통하고 주민 밀착형 경찰행정이 될 수 있도록 잘 지도·감독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제주도는 자치경찰위원회가 제주경찰청장과 제주자치경찰단장을 모두 지휘·감독하기 때문에 그 역할과 책임이 더욱 막중하다”며 “김용구 위원장 및 위원님들께서 제주도민들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