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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싹 온 스크린’여자만세-심청 등 9편 상영

제주아트센터(소장 김영기)428일 오후 3시에 연극여자 만세를 영상으로 만나는 공연을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코로나19로 줄어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예술의 전당이 주관하는 우수 공연콘텐츠를 영상으로 제작, 선보이는 싹 온 스크린(SAC on Screen)사업 일환으로 진행한다.



오는 28여자만세(연극)’를 시작으로 웃는 남자(뮤지컬), 심청(), 오페라(마술피리)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정했다.

이번 상영작 여자만세지난 2019년부터 20202월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창작연극으로 선보였던 작품으로, 장경섭 연출 및 대중적으로 친숙한 배우 양희경, 성병숙, 최지연 등이 출연하였다.

SAC on Screen(싹 온 스크린)은 공연의 생동감을 재연하기 위해 10여대의 카메라로 다양한 각도에서 담아낸 역동적인 화면, 현장감 넘치는 5.1채널 입체 서라운드 음향으로 실제와 같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아트센터는매월 새로운 우수 공연 영상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우리 센터로 오시어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객석은 거리두기를 적용하여 300명 이내로 제한하고,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람 희망 관객은 415일부터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064-728-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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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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