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2.9℃
  • 구름많음대구 -1.5℃
  • 구름많음울산 -1.4℃
  • 구름많음광주 -2.0℃
  • 구름많음부산 -0.2℃
  • 구름많음고창 -2.3℃
  • 구름많음제주 1.9℃
  • 맑음강화 -5.4℃
  • 구름조금보은 -3.3℃
  • 맑음금산 -3.1℃
  • 구름많음강진군 -1.0℃
  • 구름많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제주개발공사 ‘CEO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최근 상호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캠페인과 함께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지정한 제주개발공사가 소통경영 강화를 위해 ‘CEO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는 지난 16일 교래리 본사에서 ‘CEO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 속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하위직급을 대상으로 근무여건을 비롯한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CEO가 직접 청취하고 대화하기 위한 소통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주 열린 1차 토크콘서트는 제주삼다수 생산현장에서 근무하는 교대근무조를 대상으로 열으며, 행사는 제주개발공사 하위직급 전 직원 대상으로 올해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더 좋은 환경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지 못한 부분을 아쉽게 생각한다하지만 지속적인 소통과 대화를 통해 제주개발공사만의 조직문화 조성에 내실을 다지다보면 누구나 근무하고 싶은 최고의 공기업으로 거듭다는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