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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장애인 노후, 필요한 준비와 지원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양영식)414() 오후2시 의사당 소회의실에서 강철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 주관으로 고령장애인 노후, 필요한 준비와 지원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토론회는 장애인구 심각한 고령화 수준 (전체 등록장애인 중 65세이상 차지 비중 201312.2%, 201948.3%)으로 발생·예견되는 고령장애인 복지사각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자, ‘고령장애인 지원노승현 교수(루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기조발표와 장애인복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토론회가 진행 되었다.

 

토론회를 주관하는 강철남 의원은고령장애인은 장애인과 노인이라는 이중위첨에 처해 있지만 장애인정책과 노인정책이 너무 포괄적이고 장애인과 노인을 각각 지원하는 이원화 체계여서 제도적 간극의 희생자가 될 수 있다. 결국 복지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장애인을 위해 장애유형의 특성과 생애전주기에 맞추어 지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이 매우 필요하며, 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고려하여 향후 고령장애인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을 준비한다고.”말하였다.

 

토론회에는 강인철 회장(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고경희 관장(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김정옥 센터장(제주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강석봉 과장(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복지과)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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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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