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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 SNS 홍보단‘가봄’모집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제주지역의 관광콘텐츠를 홍보할 SNS 홍보단 가봄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제주관광 홍보에 관심이 많고,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채널 운영이 활발한 자이며, 제주지역 거주하는 대학교 재()학생 및 일반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총 12명이다.



 모집기간은 419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423일 최종 발표하며,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blog.naver.com/realplan01)를 참고하면 된다.

 

제주지사 SNS 홍보단 가봄에 선정되면 5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활동기간 중 제주지역 관광콘텐츠 SNS 홍보 및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 프로모션 활동에 참여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혜택으로는 위촉장 및 수료증 수여, 미션 수행 시 소정의 활동비 지급, 기념품 지급, 활동 우수자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SNS 홍보단 가봄이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트렌드 수요에 부응하고, 코로나시대 특화된 안심여행 콘텐츠로 제주지역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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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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