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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 SNS 홍보단‘가봄’모집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제주지역의 관광콘텐츠를 홍보할 SNS 홍보단 가봄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제주관광 홍보에 관심이 많고,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채널 운영이 활발한 자이며, 제주지역 거주하는 대학교 재()학생 및 일반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총 12명이다.



 모집기간은 419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423일 최종 발표하며,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blog.naver.com/realplan01)를 참고하면 된다.

 

제주지사 SNS 홍보단 가봄에 선정되면 5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활동기간 중 제주지역 관광콘텐츠 SNS 홍보 및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 프로모션 활동에 참여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혜택으로는 위촉장 및 수료증 수여, 미션 수행 시 소정의 활동비 지급, 기념품 지급, 활동 우수자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SNS 홍보단 가봄이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트렌드 수요에 부응하고, 코로나시대 특화된 안심여행 콘텐츠로 제주지역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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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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