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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평초병설유치원, ‘제주해녀 전통민속공연’ 관람

토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고순옥)47()에 제주유아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찾아오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제주해녀 전통민속공연을 관람하였다.


 

제주해녀 민속공연팀이 직접 유치원을 방문하여 멋진 공연을 선보였고 유아들이 직접 해녀가 되어 애기구덕 흔들기 검질 매기 해녀 물질 장구와 물허벅을 치며 제주 민요 부르기 등을 체험하며 생동감 넘치는 전통문화를 경험했다.


유치원 관계자는무대 위 한 공간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제주해녀 전통민속공연을 통해 유아들은 제주민요의 전통 가락으로 흥과 즐거움이 가득한 문화 체험을 경험하였고 예술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교육적인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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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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