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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도서관,‘제주사람 이야기’ 강사 모집

서귀포도서관(관장 현관주) 제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과 지식을 타인과 나누어 줄 (비대면 강연) 2021‘제주사람 이야기강사를 모집한다.


 

2021‘제주 사람 이야기사업은 제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의 경험과 지식정보를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하고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온라인 비대면(zoom) 방식을 통해 69일부터 128일까지 매월 둘째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7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서귀포도서관은 사업추진에 앞서,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과 재능, 전문지식 및 역량을 나누고 싶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강사를 모집하며, 제주에서 활동하면서 자신의 삶을 들려줄 문화예술인이면 주제, 분야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48일부터 이메일(sgplib@korea.kr)을 통해 신청 받으며, 접수 후 협의를 통해 (비대면 강연) 2021 ‘제주사람 이야기에서 활동할 강사가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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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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