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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참여기업 모집

서귀포시와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운영기관)은 유망한 창업 아이템 혹은 고급기술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 기업의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20개 창업기업을 415일까지 모집한다.

특히 이번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일반분야와 그린분야로 나누어, 일반분야 9, 그린(친환경)1, 그린(에너지)분야 10개 기업을 모집하게 되며 창업기업은 해당 모집분야 중 1개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10개월간 시험제품 제작, 지적재산권 취득, 마케팅 등에 활용 가능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받게 된다.

2021년 초기 창업패키지 참가 신청은 오는 41518시까지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 받고 있으며, 이후 자격 검토와 서류평,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전화(064-732-0039)로 문의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중소벤처기업부 국가직접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를 기반으로 올해도 2년째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프로그램 제공으로 창업생태계 조성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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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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