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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초, 녹색어머니회 위촉 간담회

노형초등학교(교장 강인자)는 지난 45() 오전 9시 교장실에서 2021학년도 노형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임원 5명 및 회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소통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1학년도 녹색어머니회 임원들과 이상봉 도의원이 참석하여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대책 마련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학교 후문 서쪽 어린이보호구역에 양쪽으로 주차된 곳이 학생 등하굣길 위험에 노출되어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안전한 등굣길이 조성되도록 의견을 나누었다.

 

학교관계자는이번 간담회를 통해 우리 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는 데 학교와 지역 사회가 함께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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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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