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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도서관, 2021년 감성을 담은 라탄공예교실 수강생 모집

동녘도서관(관장 양문식)은 학부모 및 지역주민의 건전한 여가시간 활용 및 자기계발 기회를 마련하고자 ‘2021년 감성을 담은 라탄공예교실참가자를 모집한다.


 

‘2021 감성을 담은 라탄공예 교실에서는 참가자들이 강민이 강사의 지도로 라탄을 이용하여 실생활에 필요한 소품을 손수 엮으면서 등공예의 바닥짜기, 무늬넣기 및 마감기법을 배워 활용할 수 있다

 

대상은 지역주민 15명으로 56()부터 624()까지 매주 목요일(11:00~13:00)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46()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수강신청 배너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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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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