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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애인체육발전포럼 2021년 장애인체육인 인권상담실 운영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이사장 양용석)에서는 20213월부터 장애인 체육인들의 쉽게 공감하고 쉽게 찾아와 얘기할 수 있는 장애인체육인 인권 상담실을 운영한다.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은 전.현직 장애인체육인들로 구성된 단체로서 체육인들의 고충 및 체육활동의 문제를 가장 잘 공감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2019년부터 고충상담실을 시작으로 올해 인권상담실을 운영하게 되었다.


 

그동안 찾아가는 고충상담실 운영, 장애인체육인들의 고충을 해결해줄 전문가들로 구성된 고람시민 위원회 운영, 장애인체육인들의 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세미나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2020년 코로나로 힘든 장애인체육인들의 건강증진 및 역량강화를 위해 온라인 장애인 홈 트레이닝 프로그램, 장애인체육인 인권감수성 역량강화 랜선 토론회 등을 실시간으로 추진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 인권상담실에서는 주기적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운동선수 및 지도자들과 1:1 상담, 체육활동 등에 필요한 정보 제공 및 궁금증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인권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 등 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인권침해 및 차별 행위등의 문제 접수 시 든든한 후원 및 자문 등의 역할을 위해 제2기 고람시민 위원회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에서는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인들이 인권을 대변할 수 있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여 장애인 체육인들의 인권이 존중받고, 상호 배려하며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721-2994, F.722-2994),

홈페이지 http://jdadf.org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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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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