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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분권 홍보 선도학교 협약

지방분권제주도민행동본부(공동대표 김기성, 김정수)322(세화초등학교·대흘초등학교·성산중학교), 324(한림여자중학교·신창중학교·한국뷰티고등학교), 326(제주남초등학교·구엄초등학교·신엄중학교·제주외국어고등학교)까지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4개교, 고등학교 2개교 총 10개교와 제주지방분권 홍보 선도학교로 지정하여 지방분권 홍보 협약체결을 하였다.


 

제주지방분권 홍보 선도학교 협약체결은 각 학교의 학생대표 2, 학교장외 2인과 지방분권제주도민행동본부는 공동대표 2인과 청년·대학생 지방분권 홍보단 615명이 참석하였다.

 

협약체결의 주요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 함께 꿈꾸고, 함께 만들다.”라는 슬로건으로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방분권을 선도하고, 연방제 수준의 자치권 확보를 위한 도민 인식제고와 각 학교의 자유학기제를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지방분권 교육과 홍보자료를 통해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에게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각 학교는 지역주민이나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지방분 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각 학교의 정문에 제주지방분권 함께 만들고, 함께 꿈꾸다.” 라는 현수막을 상시 게시하여 지방분권에 대한 홍보를 극대화 해나갈 것을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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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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