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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제주 민관합동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본부장 장동호)는 최근 사회적으로 불법촬영 급증에 따라 성범죄 등 성폭력 예방을 위해 318() 민관 합동으로 관람지역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불법촬영 우려가 있는 장소를 대상으로 제주서부경찰서, 제주전파관리소, 한국마사회제주본부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은 최근 카메라 등을 이용한 디지털성범죄가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장비를 활용해 불법 촬영 점검 활동을 전개하였다.

 

제주경마공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하여 불법촬영이 없는 안전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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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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