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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여권 여행’ 한라산국립공원과 함께 떠나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대근) 올해 3월부터 한라산국립공원이 전국에 있는 21개소 국립공원과 연계하여국립공원 여권 여행(스탬프투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여권 여행(스탬프투어)’이란 여권을 가지고 전국 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인증을 받으면 단계별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0개 공원 방문 시 잎새기념 메달, 패치, 인증서를 받을 수 있고, 21개 또는 22공원 방문 시 나무기념 메달, 패치,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기념품 신청은 22개 국립공원에서 가능하다.


지난해까지는 한라산을 제외한 21개소 국립공원이 운영되어 오다올해부터 한라산국립공원도 전국 국립공원과 함께 추진하게 된다.

 

립공원 여권은 한라산국립공원 어리목, 성판악탐방내소와 관음사탐방지원센터에서 선착순 800명에게 무료 배포되며, 전국 22개 국립공원 109개 시설에서도 여권 수령은 가능하다.


여권 수령, 도장 찍는 장소, 인증 방법 등국립공원 여권 여행 관한 궁금한 사항은 한라산국립공원 064-713-9950 또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근용 한라산국립공원소장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국립공원 여권 여행으로 건강을 지키고 소소한 즐거움과 소중함을 함께 느끼는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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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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