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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초, 2021학년도 축구부 인권교육

서귀포초등학교(교장 김성미)는 지난 310() 오후 3시 과학실에서 서귀포초 축구선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 이세희 경위가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강의에서는 학교전담경찰관이 운동부 학교폭력 문제와 관련하여 학교폭력 예방 내용에 대해 교육을 하였다. 또한, 학교폭려 및 성폭력 등과 관련한 교육을 동시에 진행하여 인권교육도 실시하였다.

 

학교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경기를 하며 몸과 마음이 부딪히고 싸우기도 하지만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일 때 진정한 축구선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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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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