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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아 의원, “전지훈련에 대한 인센티브”확대

제주특별자치도 이승아 의(더불어민주당, 오라동)이 대표발의 한제주특별자치도 체육진흥 조례일부개정안이 제393회 임시회에 상정 예정이다.

주요개정 내용으로는 전지훈련유치에 대한 사항으로 인센티브 확대 부분을 반영하고 있다.


전지훈련은 제주도에서 2019년까지 연간 2200억원 정도의 경제적부가가치 창출효과를 나타내고 있었으나, 펜데믹으로 인해 해외로 나갈수 없는 상황에서 제주도에 많은 전지훈련단이 올것이란 기대에도 불구하고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전년대비 20%수준으로 떨어졌다.

2020년 하반기 의원여구모임 제주체육진흥포럼에서 전지훈련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결과 인센티브지원에 소극적이다는 부분이 제기되었고, 경제활성화에 긍정적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 전지훈련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 조례개정 목적을 두었다.

조례를 제정 발의 한 이승아 의원은 제주의 전지훈련지로서 많은 각광을 받고 있으나, 실제 전지훈련 유치에 미온적인 정책으로 인해 스토브리그 등 행사지원, 인센티브 세부사항 규정 등에 대해 제도화 시킬 필요가 있어 조례개정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조례개정 취지를 밝혔다.

이 개정조례는 이승아 의원이 대표발의 하였고, 강충룡, 강철남, 박호형, 안창남, 고태순, 문경운, 박원철, 오영희의원이 공동발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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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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