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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제17대 청년회장 이명훈 진생영농조합법인 대표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는 지난 28() 오후 4시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정기총회를 진행하였으며, 이명훈 진생영농조합법인 대표가 제17대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이날 이명훈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2021년에도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의 어려움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도내 대표 청년모임으로서 부회 회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년부회의 위상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각오와 포부를 밝혔다.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는 신임 회장단을 중심으로 국제민간경제협력 교류활동과 지역내 경제활성화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는 전국 상의 내 유일한 청년모임으로 지난 1992529일 창립되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고 있는 도내 청년 경영자들의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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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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