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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농협, 화훼농가 돕기 꽃 나눔 행사 추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과기단지) 입주기업인 농협은행(제주본부장 문상철)과 공동으로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꽃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꽃 나눔 행사는 JDC와 농협은행이 함께 마련한 꽃을 출근하는 과기단지 입주기업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어 아라동 소재 복지관에도 꽃을 전달하면서 코로나19 지친 마음에 위로를 건넸다.

 

JDC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 페인를 추진했고, 이를 촉진하기 위해 꽃 증정 이벤트를 가졌다.

 

문상철 농협은행 제주본부장은 JDC와 함께 코로나19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 돕게 돼 기쁘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행사를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승수 JDC 경영기획본부 코로나19 여파로 지역경제가 어려운농협은행과 함께 화훼농가를 지원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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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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