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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의원, 탐나는 전 가맹점 등록 확대 전반적인 검토 주문

제주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신기술과 정책을 결합하는 지속 가능한 제주형 지역화폐 모델인 탐나는 전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주문이 나왔다.

 

392회 제2차 농수축경제위원회 회의에서 김경미 의원은 제주형 지역화폐 모델인 탐나는 전가맹점 등록이 61%에 그쳐 탐나는 전에 대한 가맹점 등록 확대와 관련한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김의원은 어려운 지역경제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발행한 탐나는 전가맹점 등록률이 61%로 이며, 판매액 또한 230억원에 그쳐 가맹점 모집 목표달성을 위해 행정력과 소상공인 대상 홍보가 시급하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탐나는 전가맹점 등록과 판매액 향상을 위해 관광객 이용이 많은 재래시장 내 상인 가맹점 등록 적극 유도, 구매 편리성 확대와 기존 10% 할인율 외 구매 유인책 강구, 탐나는전 매출처 및 경제적 효과 분석을 통한 판로 확대 등 전반적인 검토와 계획 등 관련대책 마련에 있어 행정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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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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