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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한 산업안전·보건 스티커 북 제작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222() 도내 각급 학교 및 직속기관에 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표지를 스티커 북 및 포스터로 제작하여 배부한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7조에 따르면 안전보건표지를 사업장 내의 위험한 장소·시설·물질 등에 부착하여야 한다.


 

안전보건표지란 위험 장소·물질에 대한 경고, 비상시 대처하기 위한 지시, 각종 기계·기구 및 전기 등의 안전 수칙,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그림·기호 등을 표시해 근로자의 판단이나 착오로 인한 재해 발생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부착하는 표지다.

 

그동안 학교에서 자체 제작했던 것을 학교업무 경감과 안전보건표지의 적재적소 설치, 내용의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 교육청에서 직접 제작·배부하게 되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통해 학교 내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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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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