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2.5℃
  • 맑음강릉 3.9℃
  • 구름많음서울 1.1℃
  • 구름많음대전 -0.9℃
  • 구름조금대구 1.1℃
  • 구름많음울산 1.7℃
  • 흐림광주 2.1℃
  • 구름많음부산 5.1℃
  • 흐림고창 -1.4℃
  • 구름많음제주 3.8℃
  • 맑음강화 -3.1℃
  • 구름많음보은 -4.4℃
  • 구름많음금산 -2.2℃
  • 흐림강진군 0.2℃
  • 구름많음경주시 2.4℃
  • 흐림거제 2.3℃
기상청 제공

제주시 기적의도서관, 즐거운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운영

제주시 기적의도서관은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해주고 사회에 필요한 인공지능 사고 역량을 신장해주기 위한 즐거운 인공지능(AI)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2년 교육과정 개정으로 초,,고등학교에서 2025년부터 인공지능이 정규과목과 의무교육에 포함됨에 따라, 이제 어린이들도 코딩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을 배워야 하는 세상이 도래했다.

 

이에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선두 주자를 키우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36일부터 27일까지(매주 토요일 오후 2~4) 4회에 걸쳐 초등학교 5~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비대면 온라인(zoom) 수업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5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즐거운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1차시주제-인공지능이란인공지능의 무엇인지 알아보고 다양한 인공지능을 체험, 2차시주제-인공지능윤리인공지능을 잘 사용하는 법, 3차시주제-인공지능 이용하기엔트리의 다양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다양한 결과를 만들기 체험, 4차시주제-인공지능 만들기엔트리, 티처불머신을 통해 직접 인공지능을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의 기초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 실습할 수 있도록 활동 중심교육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만큼,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린이들에게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가 재미있고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의 전환을 가져다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 변경
제주시는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을 오는 2월 5일부터 변경 적용한다. 이번 조치는 산업통상부가 2025년 8월 5일 일부 개정·고시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 이번 개정으로 완속충전시설이 설치된 주차구역(완속충전구역)에서의 장기주차 단속 기준이 달라진다. 기존에는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자동차가 모두 14시간을 초과해 주차하면 충전방해행위로 보았으나, 앞으로는 ▲전기자동차는 14시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7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충전방해행위로 적용되며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시간을 제외하고 산정한다.) 아울러 완속충전구역 장기주차 단속 예외 시설 범위도 강화된다. 기존에는 단독·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주택, 500세대 미만 아파트)이 예외 범위에 포함됐으나, 앞으로는 단독·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주택, 100세대 미만 아파트)으로 축소 적용된다. 제주시는 지난해 충전방해행위 총 4,151건을 단속했으며, 이 중 589건이 완속충전구역 내 위반행위로 단속된 바 있다. 조영미 일자리에너지과장은 “이번 변경된 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