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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식 의원, ‘사회복지종사자 안전권 확보’좌담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양영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연동)219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개정을 위한 전문가 좌담회를 실시한다.

 

금번 좌담회는 지난해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양영식)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허순임)와 공동으로 실시한 ‘2019년 제주지역 사회복지 종사자 인권실태 조사보고 및 조사 결과에 따른 제주지역 사회복지 종사자 인권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안과 처우 개선토론회에서 나온 의견 등을 반영한 사회복지종사자 인권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좌담회를 개최하는 양영식 위원장은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사회복지종사자 입장에서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보호 장치를 마련하고자 한다.”사회복지 종사자의 인권 보호는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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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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