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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한국국토정보공사 , 이웃사랑 성금 기탁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주지역본부(김영욱 본부장)는 지난 27일 한국국토공사 제주지역본부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이웃사랑 성금 33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맞아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주지역본부에서 마련한 것으로, 연동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영욱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주지역본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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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담배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
청소년들에게 대신 담배를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이 적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청소년 유해약물인 담배를 초등학생과 청소년에게 대리 구매해주는 등 불법으로 담배를 판매·제공한 3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현행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담배와 술은 청소년 유해약물로 규정돼 청소년에게 판매 및 제공이 금지돼 있다. 자치경찰단은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수수료를 받고 청소년 대신 술과 담배를 대리 구매해 주는 속칭 ‘댈구’ 행위가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7월 1일부터 3주간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대상으로 특별수사를 진행했다. 특별수사를 통해 적발된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담배 대리 구매를 홍보하고 청소년을 비롯해 심지어 초등학생에게까지 담배를 판매·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리구매자 A씨(40세, 남)는 트위터 상에 ‘담배 대리구매’라는 계정으로 홍보 글을 올리고 개인 간 메시지(DM)를 통해 담배 수량이나 종류 등을 정하고 구매한 후 공원이나 아파트 상가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직접 만나 판매하는 방식으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등 2명에게 갑당 3000원의 수수료를 받고 담배를 판매하는 현장에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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