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2.2℃
  • 맑음서울 -3.6℃
  • 대전 -2.9℃
  • 구름많음대구 -2.8℃
  • 맑음울산 -1.7℃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9℃
  • 구름많음고창 -4.6℃
  • 흐림제주 5.6℃
  • 맑음강화 -5.2℃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5.3℃
  • 맑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5.0℃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2021년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추가 채용

제주특별자치도는 사건·사고 및 범죄로부터 안전한 제주 환경 조성을 위해 CCTV통합관제센터(서귀포시 월드컵로 33)에서 관제업무를 담당할 CCTV관제요원(기간제근로자) 1명을 추가 채용한다.

 

응시 자격은 성별 및 자격 제한 없이 공고일 기준 만55세 이상의 제주도민이며,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27일부터 22일까지이다.

 

지원자는 제주도청 홈페이지 시험·채용정보 게시판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관련 서류(지원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초본 등)를 첨부해 기한 내 제주도청 1청사 별관 2층 안전책과 CCTV관제센터팀 접수처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채용시험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25)을 거쳐 28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청 홈페이지(www.jeju.g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제주도청 안전정책과 CCTV관제센터팀(710-276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귀포월드컵경기장 내 위치한 CCTV관제센터는 107명의 관제요원이 53교대 24시간 교대근무로 도 일원 1만여대의 CCTV를 실시간 관제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