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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제주체육진흥포럼 제주유치 전지훈련, 어떻게 정책에 반영할 것인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모임 제주체육진흥포럼 대표이승아 의원(오라동)전지훈련 유치실태 조사를 통해 본 정책방향 개선 토론회2021120() 오후 4시에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토론회는 지난 12월 진행된 <전지훈련 유치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정책에 반영해야 할 부분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 자리는 도와 시의 체육 담당부서와 제주연구원 최영근 박사가 참여하여 코로나시대 체육산업으로서의 경제적 극대화 방안으로 전지훈련에 대한 유치와 체계적인 정책 방향 설정에 대해 논의된다.


전지훈련에 대한 경제적 가치는 수차 논의되었으나, 정책의 변화는 지금까지 미진한 상황이었다. 지난 겨울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전지훈련에 대한 구체적 정책수립을 반영하기 위해서다.


이 간담회를 주관하는 이승아 대표는 코로나19로 많은 경제적 어려움의 해소방안으로서 전지훈련을 들 수 있다. 제주는 전지훈련지로서 많은 각광을 받고 있으나, 행정은 체계적인 전지훈련 유치에 대해서는 미온적이다고 하면서 타지역과 비교할 때 유치정책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여 진행하게 되었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좌장으로 참여하는 박호형 의원은 전지훈련은 체육과 관광이 연결된 산업인데도 그 중요성을 잘 알지 못하는 것 같다. 특히 제주에서 전지훈련은 경제적 효과를 바로 나타내주는 체육산업이다고 하면서 전지훈련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가 너무 늦었다고 하면서 도정 체육정책의 중심에서 볼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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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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