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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리아, 제주교도소에 마스크 지원

제주시에서는 아이코리아 제주지회(대표지회장 이정선)에서 코로나 19 극복 및 피해 예방을 위한 마스크 3000(200만원 상당)13일 제주시를 방문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안동우 제주시장, 강군오 제주소장, 이정선 대표지회장 등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정선 대표지회장은 최근 타지역 교도소에서 수용자들이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수용자들의 건강한 수감 생활을 기원하기 위해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코로나19로 인한 제주도민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하였다.

 

제주교도소 강군오소장은 다수의 수용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수형생활을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것은 물론 건전한 시민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 불안감이 만연해 있는 시기에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이코리아 제주지회에 감사드린다따뜻한 나눔이 우리지역의 행복과 희망의 바이러스로 퍼져 나가길 기원한다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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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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