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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수산자원 조성 .어업인 육성사업 추진

제주시는 2021년도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인 육성으로 수산업 재도약 기반 마련을 실행과제로 삼고, 6개 주요사업별 추진계획에 전년대비 6억원 증가한 34개 사업에 973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6개 주요 사업별 추진계획으로는 수산자원관리를 위하여 패조류 투석 등 5개 사업에 98800만원 수산자원 고부가가치화를 위하여 추자도 수산물 해상운송비 지원 등 3개 사업에 14300만원 조건불리지역 어업인 소득보전 및 어업기반시설 관리를 위하여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 등 4개 사업에 183500만원 전문인력 육성을 위하여 한수풀해녀학교 운영비 등 4개 사업에 12200만원 해녀 소득증대, 조업편의 시설 조성을 위하여 해녀복 및 잠수장비 지원사업 등 8개 사업에 102500만원, 해녀 보호·관리 및 육성 내실화를 위하여 고령해녀 수당 지원 10개 사업에 561700만원이 투입된다,

 

앞으로 제주시에서는 해양수산분야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득증대와 연계하여 수산자원 조성·관리 및 제주해녀 가치 증진을 통한 어촌 활력 증진으로 해양수산업 재도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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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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