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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만감류 출하조절 장려금 지원사업 신청접수

서귀포는 올해 3월 이후 품질기준 이상의 고품질 만감류(한라봉, 천혜향) 출하 농가에 출하조절 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31일 이후 지역 농감협으로 고품질 만감류를 계통 출하하는 농가이며 지원기준은 만감류 비파괴 광센서 선별기 이용 검사 시는 500/kg 이내이며, 무작위 샘플조사 통한 표본조사 시는 250/kg 이내이다.

지원대상 만감류 품질기준은 한라봉, 천혜향 모두 당도 13브릭스 이상, 산함량 1.1퍼센트 이하이고 무게는 한라봉 250g 이상, 천혜향은 200g 이상이다.

신청기간은 21122일까지로 조합원은 소속 농·감협 유통센터로 비조합원은 과원 소재지 농·감협 유통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고품질 만감류 출하조절 장려금 지원을 통해 적정시기에 고품질 위주의 상품 출하로 농가소득이 증대하길 바란다만감류 재배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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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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