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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4분기 의정홍보 우수부서 시상,최우수 농수축경제전문위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좌남수)는 4분기 의정홍보 우수부서 평가를 통해 최우수에 농수축경제전문위원, 우수에 행정자치전문위원, 장려에 민원홍보담당관을 각각 선정했다.


제주도의회는 도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도민인식 제고 및 알권리 보장 차원에서 의정홍보 우수부서 시상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평가하고 있다.



평가는 방송매체 홍보자료 제출, 언론 보도실적, 언론 기고, 홈페이지 게시판 자료 등록 등의 평가항목을 놓고 항목별 배점기준에 의한 점수에서 순위를 가리고 있다.


지난 3분기 평가 최우수 행정자치전문위원, 우수 보건복지전문위원이 선정됐다.

 

  오태현 민원홍보담당관은“의정홍보 우수부서 시상을 통해 의정활동 적극 홍보를 유도해 나가고 있다”며 “내년에도 도민들과 소통하는 따뜻한 의정구현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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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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