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흐림동두천 -1.7℃
  • 맑음강릉 0.6℃
  • 서울 -0.4℃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0.5℃
  • 맑음부산 3.0℃
  • 맑음고창 -2.8℃
  • 구름많음제주 5.2℃
  • 구름많음강화 -1.8℃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제주시, 주민주도의 공동체 활동 영상공모전

제주시는 주민주도 공동체 활동사업 영상물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자격은‘15년부터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했던 공동체로, 그동안 활동했던 사례를 중심으로 촬영된 5분 이내의 영상물이다.

 

공모신청은 1130일까지이며 제작된 영상물을 마을활력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청 홈페이지(www.jejusi.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마을활력과(728-2863)로 문의하면 된다.

 

 

응모작은 전문가 위촉심사를 거쳐 주제적합성, 완성도, 활용도, 독창성, 작품성 등을 고려해 최우수·우수·장려 등 11팀을 수상할 계획이다.

 

상금은 총660만원으로 입상자에게는 제주시장상과 함께 최우수 1100만원, 우수 3팀 각 70만원, 장려 7팀 각 5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

 

당선작을 비롯한 응모작은 제주시 홈페이지 및 유튜브에 게시되며, 제작영상물 보존을 통한 아카이브화 및 활동사례 공유로 행복 마을만들기에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2015년부터 1개 공동체당 500만원 이내 지원해 왔으며, 지원받은 공동체는 문화예술 재능공유, 취약계층 지원, 환경개선, 주민 여가활동 등 다채롭게 활동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