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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ICC JEJU, ‘아시아 면세사업 컨펙스-2020 제주 컨퍼런스’ 성공 ‘맞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5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김의근, ICC JEJU)아시아 면세사업 컨펙스-2020 제주 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CC JEJU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문대림 JDC 이사장과 김의근 ICC JEJU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협약 용이 담긴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 면세사업 발전과 지역 특화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아시아 면세사업 컨펙스-2020 제주 컨퍼런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외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면세업 전문가들의 소통의 장이 될 이번 컨퍼런스는 12월 중 주요 행사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도내 지역경제를 돕기 위해 제주산 제조 생산품 및 농수산물을 판매드라이브 스루’, 온라인 라이브 방송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아시아 면세사업 컨펙스-2020 제주 컨퍼런스 면세점 입점 희망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는 등 지역상생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제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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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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