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13.2℃
  • 맑음강릉 -9.6℃
  • 맑음서울 -11.9℃
  • 구름많음대전 -10.3℃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8.1℃
  • 광주 -7.8℃
  • 맑음부산 -7.0℃
  • 흐림고창 -8.1℃
  • 제주 -1.1℃
  • 맑음강화 -11.9℃
  • 흐림보은 -10.8℃
  • 흐림금산 -9.6℃
  • 구름많음강진군 -5.2℃
  • 맑음경주시 -8.8℃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임정은 의원, 중문오일시장 문제 시급히 해소 해야

임정은 의원이 1019(), 서귀포시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심지에 위치해서 교통체증과 생활불편을 초래하고 노후화 문제가 심각한 중문오일시장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였다


 

 

임정은 의원은 “1965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개장한 중문오일시장 노후화 문제는 물론 도심지에 위치해서 교통체증과 생활불편을 심각하게 초래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에서 중문오일시장에 대해 주민숙원사업으로 이설 재건축을 통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나, 원활하게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현재 이설 재건축은 서귀포시에서는 유원지로 이설이 가능하다는 법적 검토를 토대로 추진하고, 도에서는 반대로 이설이 불가능하다는 법적 검토를 받은 상황이라 일이 제대로 추진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서귀포시와 도가 같이 법적 검토를 받아서 그 결과에 따라 대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설이 가능하다면 신속하게 이설 재건축을 추진할 필요가 있고, 이설이 불가능하다면 현 위치에서 주차장 시설을 비롯한 편의시설을 확충 등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여 하루 빨리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해 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