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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소통 행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김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래대표)813() 2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제주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주지역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주도내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진단·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사회적 경제 분야 정책 지원 개선 방향 등을 논의했다.


 

김경미 의원·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정책 간담회는 제주형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 방안으로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들과 릴레이 정책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첫 번째 간담회로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제주의 사회적경제 지원 정책의 보완 및 개선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댔다.

 

농수축경제위원회 현길호 위원장은 이번 정책 간담회는 제주 사회적경제의 성장 과정에서 나타난 이슈들과 문제점을 확인하여 지속가능한 제주형 사회적경제 모델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각 주체별 역할 재정립과 발전적 방향 모색해야 할 시기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가 함께 참여하고 고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경미 의원은 이번 정책간담회를 첫 시작으로 향후,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들과 소통채널을 보다 강화하고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릴레이로 정책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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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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