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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종사자 인권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안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양영식)에서는 오는 814() 오후 4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허순임) 공동으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2019년 제주지역 사회복지 종사자 인권실태 조사보고 및 조사 결과에 따른 제주지역 사회복지 종사자 인권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안과 처우개선을 위하여 무엇이 필요한지 논의의 장을 준비하게 되었다.


금번 전문가 토론회에서는 박차상 교수(제주한라대학 사회복지학과)제주지역 사회복지 종사자 인권실태 및 욕구조사결과 및 곽경인 사무처장(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 ‘서울특별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우수사례주제발표와 함께 도내 사회복지 종사자, 인권전문가, 공무원이 참여하여 사회복지 전달체계 핵심주체로서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익과 복지를 위한 방안 등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간담회를 주최하는 양영식위원장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고용의 질과 인권이 제대로 보장되어야 제주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되어 준비하게 되었다.”면서 토론회 취지를 밝혔다.

 

또한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사회복지 종사자 인권보장, 처우개선 방안 등 다양하게 제안되는 의견들을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일반도민의 참여를 40명 이내 범위에서 허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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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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