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6.4℃
  • 구름조금대전 -6.1℃
  • 구름조금대구 -2.1℃
  • 맑음울산 -2.5℃
  • 흐림광주 -3.8℃
  • 구름많음부산 -0.7℃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2.3℃
  • 맑음강화 -7.4℃
  • 흐림보은 -8.0℃
  • 구름조금금산 -6.1℃
  • 구름조금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4.1℃
  • 구름많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화목로타리클럽, 제주시에 코로나 19 극복 위문품 기탁

여성 CEO들로 구성된 봉사단체 화목로타리클럽(회장 고다운)에서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 위문품을 30일 제주시에 방문 기탁하였다.

 

화목로타리클럽에서는 코로나 19 확산 장기화로 경제 불황 여파 따라 취약계층 후원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쌀·라면 등 필품(100만원 상당)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전해 달라며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화목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 힘을 보태 마련되었으며, 고다운 회장은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해야 하지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은 더욱 필요할 것으로 느껴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 전하였다.

 

제주시는 이날 기탁된 라면 등 생필품을 저소득 아동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취약계층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의 정이 더욱 돈독해 지는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