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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청년이 행복한 제주’ 임시총회 대표 김경학, 부대표 송영훈

728() 오후 430분 도의회 의사당 지하 소통마당에서 의원연구모임 청년이 행복한 제주’(이하 연구회라 한다)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11대 후반기 연구회를 이끌 대표 김경학 의원, 부대표 송영훈 의원으로 전반기 임원을 전원 유임하기로 속 회원의 만장일치로 의했다고 밝혔다.

 

 

20188월 창립한 연구회는 그동안 여러 정책토론회와 사례조사를 통해 오늘날 청년의 삶 전반에 대한 어려움과 고민을 나누, 당사자로서 법률적·제도적 과제를 발굴하는 논의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바지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


 

반기에도 연구회 대표로써 책임을 맡게 된 김경학 의원은 여러 소속 회원들과 청년당사자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함께 전반기 연구회의 성과를 이어 청년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현실에 공감하며, 우리 사회의 주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는 데 미력한 힘이나마 보태고자 한다을 약속했.

 

김경학 대표 및 송영훈 부대표(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남원읍)함께 연구회에서 활동할 의원은 강성균(더불어민주당, 제주월읍), 강성민(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이도2동을), 김황국(미래통합당, 제주시 용담1·용담2), 김희현(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일도2동을), 부공남(미래제주, 제주시 동부) 11대 도의회의원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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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용‘에어냉각조끼’로 극한 폭염 속 농심(農心) 식힌다
올 여름 제주 레드향 농가에 압축 공기로 체온을 낮추는 농작업용 ‘에어냉각조끼'가 처음 보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현광철)는 6,340만 원을 투입해 서귀포시 레드향연구회를 대상으로 ‘극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에어냉각조끼와 작동에 필요한 공기압축기(에어컴프레서), 온열지수 측정기, 보냉용품 등 온열질환 예방 장비 일체를 6월까지 보급·설치하고, 7월부터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에어냉각조끼는 보텍스 튜브로 압축 공기에서 분리한 냉기를 에어라인을 통해 조끼 안쪽에서 신체에 직접 분사해 체온을 낮추는 방식이다. 농촌진흥청이 2년간 개발·실증을 거쳐 2020년 산업재산권으로 등록했다. 일반 작업복 대비 신체 내부 온도를 평균 13.8%, 습도를 24.8% 줄이는 효과가 확인돼 열사병과 열탈진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업의 배경에는 제주의 높은 온열질환 발생률이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여름 전국 온열질환 응급실 환자는 4,460명으로 전년 대비 20.4% 늘었다. 제주는 인구 10만 명당 15.8명으로 전남·울산·경북에 이어 전국 상위권이다. 농촌 인구 고령화까지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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